상담심리대학원, 단순히 ‘마음’을 공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주목해 주세요
많은 분이 상담심리대학원에 진학하려는 이유로 “사람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서” 혹은 “누군가를 돕는 따뜻한 상담사가 되고 싶어서”를 꼽습니다. 물론 아주 중요한 동기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교육 현장을 지켜봐 온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 과정은 단순히 따뜻한 마음만으로 완성되는 길은 아닙니다. 많은 분이 “상담심리대학원에 가면 모든 심리적 기법을 마스터하고 바로 상담을 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