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강사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전달력’의 한 끝 차이
많은 분이 강사라는 직업을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으로만 정의하곤 합니다. “내가 아는 것을 말하면 아이들이 알아듣겠지” 혹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만 하면 수업은 성공적인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하지만 10년 동안 아이들과 마주하며 교육 현장에서 느낀 제 경험은 조금 다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과, 그 지식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체계화되어 남게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영역입니다. 단순한 … Read more